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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500명에게 1인당 3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부모들의 교복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교복나눔장터’를 연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은 시각장애인과 가족들의 법률적 고충 해결을 위해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법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윤태)에 메디체크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경찰서와 협력해 청량리역사 및 노숙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순찰과 현장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자원봉사센터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행복을 빚고, 사랑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만두와 가래떡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
동대문구는 올겨울에도 상인회, 교회, 복지위원회,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한 나눔 릴레이로 훈훈한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6일 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6 설날 희망나눔의 장’ 행사에서 해성그룹과 학교법인 해성학원(해성여고·해성국제컨벤션고)으로부터 김 선물세트 138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살 예방과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목표로 마련됐다.
전농2동 MG배봉새마을금고가 2월 4일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간편식 1,170개(4,083천 원 상당)와 쌀 20kg 29포(2,115천 원 상당)를 전농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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