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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32곳…골목상권 ‘지형도’ 넓어졌다
동대문구 곳곳서 ‘따뜻한 동행’…나눔·교류 활발
전농동 152-65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35층·1,800세대 들어선다
동대문구 장한로 700m ‘차 없는 축제거리’ 변신…10월 3일 동대문페스티벌
동대문구민의 날 17일 배봉산서 열린다…500여 명 한자리에
답십리동 489 일대 모아타운…최고 23층·979세대 ‘정원주택단지’
동대문구상공회, ‘사단법인’ 새출발…독립 운영체제로 전환
청량리역 ‘환승센터’는 살아남았다…‘복합환승센터’는 빠졌다
38년 밥퍼, 1,500만 그릇의 기적…청량리서 감사축제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대표이사 최일도)은 10일 오전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밥퍼 1,500만 그릇 돌파 감사축제’를 열고 지난 38년간 밥퍼와 함께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경희 서울시의원 “달빛야장, 예산 삭감해도 사업은 살려야”
서울시의 야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인 ‘달빛야장’의 상품권 발행예산 10억5700만원이 전액 삭감된 가운데, 서울시의회에서 사업 자체를 중단하기보다는 문제점을 보완해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성동구, 출산율 서울 1위…출생아도 21% 늘었다
동대문구시설공단, 체육·독서문화 프로그램 확대
추석 장보기 ‘원산지 둔갑’ 잡는다…서울시 18일까지 특별단속
혼자 일하는 사장님도 ‘안심벨’…서울시 연중 신청
서울시 생활임금 1만2,757원…내년 월 266만원
중랑구 골목상권, 9월 축제로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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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휘경동 #17 급기구, 9월 실착공 추진…주민들 소음·진동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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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 서울시의원 “동북권 교통, 이제 계획 아닌 실행”…5대 과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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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새출발·청춘동행 첫발…동대문 청년·중장년 ‘세대 동행’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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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복합환승센터, ‘100년 먹거리’ 이대로 접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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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14곳 순회…민생·안전 챙긴다
이의안 시의원, 답십리초 ‘찾아가는 차담회’ 참석…교육환경 개선 점검
정진철 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소송예산 불용률 22.2%…예비비 활용 검토해야”
서울시, 배수지 102곳 하반기 대청소…단수 없이 순차 진행
「가을(秋) — 하늘은 높고, 마음은 조금 가볍게」
「가불인생(假拂人生) — 월급날 빈 봉투를 받아들던 사람들」
「마이클 패러데이 — 사람은 언제부터 늙는 것일까」
「9월, 떠나보낼 것은 보내고 기다릴 것은 기다리며」
사람 때문에 아픈 마음, 어디까지 품고 살아야 할까
대표자명 : 이백수ㅣ상호 : 동대문 이슈ㅣ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90 201동 505호(전농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