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1인 미디어 거점화’ 본격 추진…세대 맞춤형 창작자 양성
    • - 청년·시니어·청소년 맞춤형 창작자 양성
      - 미디어 동아리·장비 대여로 창작 생태계 확산
      - 수요자 중심 디지털 환경 조성
    • 동대문문화재단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청년·시니어·청소년을 아우르는 맞춤형 미디어 교육과 창작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청년·시니어·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센터는 4월부터 ▲동대문청년문화방송국 ▲시니어 미디어 제작단 ▲청소년 미디어 온 ▲미디어 동아리 지원 ▲장비 대여 등 5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청년에게는 전문가 멘토링과 공모전 연계를 통한 창작 역량 강화를, 시니어에게는 디지털 기기 활용법 교육과 동아리 활동 지원을 제공한다. 청소년은 영상 제작을 통해 진로 탐색과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을 배우게 된다.

      창작 커뮤니티와 인프라 지원 확대
      ‘미디어 동아리 지원사업’은 동대문구민이 30% 이상 참여하는 소모임에 편집실·녹음실·스튜디오 등 전문 공간과 장비를 무상 제공한다. 또한 캠코더, DSLR, 짐벌, 마이크 등 방송 장비를 대여하는 ‘장비 대여 사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창작 활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수요자 중심의 디지털 환경 조성
      모든 프로그램은 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2-2247-4012) 또는 이메일(zaaza7@ddmac.or.kr)로 할 수 있다. 김홍남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춰 시민의 1인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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