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원선거 마선거구(답십리1동·전농1·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철만 후보(1-다)가 더불어민주당 상징 캐릭터인 ‘민주곰(골돌이)’과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세 현장에서는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한 선거운동에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어린이와 어르신들도 손을 흔들며 관심을 보였다. 기존의 딱딱한 선거운동에서 벗어난 이색 유세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김철만 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의정과 현장 중심 정치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마선거구는 4년 전에 이어 이번에도 중대선거구로 치러지며, 같은 지역에서 시의원 후보 3명과 구의원 후보 7명이 치열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