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서울약령시에서 오는 10월 30일 ‘2026년 제32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약령시 약령중앙로 일원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3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를 내걸고 서울약령시와 한방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사단법인 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동대문구, 국민은행이 후원한다.
행사장이 마련되는 서울약령시 약령중앙로와 서울한방진흥센터 일대는 평소에도 한약재와 한방 관련 상점들이 밀집해 있는 서울약령시의 중심 공간이다.
축제는 10월 30일 하루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의 마지막 금요일, 한약재 향이 짙게 밴 제기동 서울약령시 골목에서 한방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제32회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가 시민들을 맞는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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