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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장관 겸 국회의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을) 장경태 국회의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문을 발표했다.
김학두 동대문구의회 부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의 행복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평범한 일상의 안녕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과 함께 활기찬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필요한 변화를 차분히 실천하며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민생을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가 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서울 오세훈 시장은 12월 31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서울은 혁신을 향해 속도를 내면서도 시민의 삶을 놓치지 않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시정 방향을 밝혔다
매년 11월 14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가 제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로,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진단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지난 9년간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인터넷 신문으로 바른길만을 꿋꿋하게 걸어오며 동대문구의 희망이 되고자 노력을 기울여 주심에 서울약령시를 대표해서 커다란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그동안 「동대문 이슈」는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직하게 전하며, 주민과 소상공인, 행정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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