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보훈예우수당·참전명예수당 인상… “예우는 생활에서 실천”
    • - 2026년 1월부터 월 최대 8만 원 지급… 배우자 복지수당도 지속 운영
    •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 보훈예우수당: 월 7만 원 → 8만 원
      - 참전명예수당: 월 5만 원 → 8만 원

      또한 2025년부터 시행 중인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월 5만 원)도 계속 지급되며, 이번 수당 조정으로 국가보훈 대상자 및 유가족 34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필형 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예우를 드릴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관련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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