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한 주간 놓친 뉴스 보기] 1월 10 ~ 16일
    • - 답십리1동 희망복지위원회, 서울메디투어의원, 장안1동 노인후원회, 장안1동 노인후원회, 누리보듬어린이집, 주니어7 태권도장, 화성빌딩, 느티나무 어린이집, 아이사랑 어린이집, 전농1동 통장협의회, 경희의료원 어린이집, 본부교회, 더좋은새마을금고, 코노미베이커리, 휘경스마일어린이집, 중앙삐아제 어린이집, 가람어린이집,  등 참여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은 답십리1동 희망복지위원회, 서울메디투어의원, 장안1동 노인후원회, 누리보듬어린이집, 주니어7 태권도장, 화성빌딩, 느티나무 어린이집, 아이사랑 어린이집, 전농1동 통장협의회, 경희의료원 어린이집, 본부교회, 더좋은새마을금고, 코노미베이커리, 휘경스마일어린이집, 중앙삐아제 어린이집, 가람어린이집 등이 겨울나기 사업 등에 참여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답십리1동 희망복지위원회, 정(情)과 정성이 듬뿍 담긴 밑반찬 나눔 행사
      답십리1동 희망복지위원회 위원들이 1월 13일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온기를 가득 담아 밑반찬을 준비했다.

      답십리1동 ‘정듬뿍 반찬 지원사업‘은 희망복지위원들이 월 2회 직접 반찬을 조리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대상자들의 생활을 살피고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혜정 답십리1동장이 참여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완성된 반찬을 수급자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봉사에 참석한 희망복지위원들은 “저희가 드리는 반찬을 맛있게 드셔주신다는 말씀 한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반찬을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답십리1동 희망복지위원회의 ‘정듬뿍 반찬 지원사업‘은 위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서울메디투어의원, 동대문구에 기저귀 91박스 기탁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서울메디투어의원 김형일 대표 및 병원 관계자들이 ‘따뜻한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해 기저귀(특대형) 91박스(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메디투어의원이 동대문구와 처음 인연을 맺으며 진행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사례로 서울메디투어의원은 이와 함께 동대문구 가족센터와 은천노인종합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형일 서울메디투어의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한부모가족과 아이를 키우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장안1동 노인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30만원 기부
      장안1동 노인후원회(회장 이학장)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3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장안1동 노인후원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사용된다.
      장안1동 노인후원회는 동대문구 15개 동 중에서 유일하게 존재하는 직능단체로서, 과거 복지제도가 지금과 달리 빈약했던 시절에 경로당 건립을 후원하기 위하여 처음 조직된 이후로 40여 년이 지나 현재에 이르고 있는 단체다.

      이학장 장안1동 노인후원회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누리보듬어린이집, 저금통 모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만원 전달
      누리보듬어린이집 아이들이 1월 15일 저금통에 차곡차곡 모은 성금 30만원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장안2동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누리보듬어린이집이 해마다 이어오고 있는 나눔 교육의 하나로 어린이집 이름처럼 아이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보듬는’ 경험을 쌓는 교육 활동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저축하고 기부까지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나누며 살아가는 기쁨과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김정숙 누리보듬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이웃의 겨울을 보듬는 데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니어7 태권도장 학생들, 2026 따뜻한겨울나기 사랑의 라면 기탁
      주니어7 태권도장 학생들이 1월 13일, 손글씨로 쓴 편지도 함께 각자 집에서 라면을 하나씩 가져와 연례행사로 기부에 참여했다.

      주니어7 태권도장은 매년 겨울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아이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웃을 돕는 경험을 쌓도록 돕고 있다. 전달된 라면은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주니어7 태권도 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준비한 기부라 더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 누군가의 겨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는 걸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빌딩, 사랑의 쌀 10kg, 100포 기탁
      화성빌딩(회장 장문수)는 1월 13일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쌀(10kg, 100포_기부환산금액: 3,647,000원)을 기탁했다.

      화성빌딩은 지역 경기 상황과 무관하게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쌀을 기부해왔다. 경기가 좋을 때는 물론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멈추지 않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해와 일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다.

      장문수 화성빌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느티나무 어린이집, 취약계층 위해 라면 36박스 전달
      전농동 소재 느티나무 어린이집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기간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전농1동 주민센터에 라면 36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 학부모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생활필수 식품인 라면을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 가정의 겨울철 식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순 느티나무 어린이집 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이사랑 어린이집, 원아·교직원·학부모가 함께 모은 성금 333,290원 전농1동에 기탁
      전농동 소재 아이사랑 어린이집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기간을 맞아 성금 333,290원을 전농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사랑 어린이집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기 위해 직접 참여한 저금 활동과 교직원,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차곡차곡 모은 동전 하나하나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이 담겼다.

      한명희 아이사랑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경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농1동 통장협의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50만원 기탁
      전농1동 통장협의회가 1월 14일 주민센터에 성금 350만원을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

      통장협의회는 행정의 최전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는 조직으로, 평소 위기가구 발굴, 복지대상자 연계, 주민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의 숨은 어려움을 살피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용주 전농1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대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희의료원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255,000원 기탁
      1월 15일 동대문구 소재 경희의료원 어린이집(원장 전나리)은 바자회 수익금 255,000원을 회기동주민센터(동장 이문선)에 기부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직접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바자회 이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기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전나리 경희의료원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와 기부 경험이 나눔을 이해하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기동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본부교회, 마을행사 바자회 수익금 500,000원 기탁
      회기동 소재 본부교회(김하람 부목사)는 1월 12일 오후 2시 회기동 희망복지위원회에 성금 500,000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주기적으로 회기동 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본부교회에서 전년도 마을행사에서 회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예순)와 협업을 통해 조성한 바자회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진행됐다.

      본부교회는 “지속되는 한파 등 유난히도 추운 올 겨울, 소외된 주민들이 더욱 힘드셨을 것”이라며 “이번 기탁을 통해 회기동 희망복지위원회의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뜻을 밝혔다.

      김의수 회기동희망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후원해주시는 본부교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희망복지위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사업에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더좋은새마을금고, 휘경1동과 휘경2동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 각각 후원
      휘경동에 소재 더좋은새마을금고(이사장 선병규)는 1월 12일,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휘경1동주민센터와 휘경2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성금 각각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더좋은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추운 계절 속에서도 이웃들이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선병규 더좋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노미베이커리, 취약계층을 위한 빵 후원 전달
      코노미베이커리(대표 이란는 매주 빵 1box를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정기적인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신선한 빵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코노미베이커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주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무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휘경스마일어린이집, 정성껏 모은 라면 전달
      휘경스마일어린이집(원장 박금순)은 1월 15일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을 휘경1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금순 휘경스마일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라면 한 봉지에 담긴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삐아제 어린이집, 성금 434,570원 전달
      이문2동 중앙삐아제 어린이집(원장 한은혜)은 1월 12일 이문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저금통으로 모은 성금(434,570원)을 전달했다.

      매년 교직원 및 원아들이 함께 성금을 모아 기탁하고 있는 중앙삐아제 어린이집은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했다.

      한은혜 중앙삐아제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저금통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지켜보며 뿌듯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필요한 곳에 사용되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람어린이집, 취약계층에 라면 20상자 전달
      제기동 가람어린이집(원장 안수영) 원아 20명과 교직원 8명은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 자신들이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경험하며 하는 기회가 됐다.

      안수영 가람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를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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