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희망 동대문 합동신년회, 5개 단체 공동 개최… 지역 화합과 도약 다짐
    • - 인동회·민주산악회·혁신회의·바른걷기협회·예술인협회 참여… 김명곤·서종명·이태인·윤종일·최동민 등 주요 인사 발언 이어져

    • 서울 동대문구 L65 동대문아르코에서 2026년 1월 16일오후 6시, ‘2026 희망 동대문 합동신년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인동회, 민주산악회, 혁신회의, 바른걷기협회, 예술인협회 등 5개 단체가 공동 주최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명곤 민주산악회장, 서종명 인동회장, 박선옥 예술인협회 단장, 이우건 혁신회의 대표, 김재희 바른걷기협회 회장,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 윤종일 문화원장, 최동민 전 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민주당 출신 전·현직 시·구의원과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명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은 소중한 자산이며, 이제 기다리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때”라며 3월 8일 예정된 ‘동대문 산행’ 행사 참여를 독려했다.

      서종명 행사 준비위원장(인동회장)은 “핵심 단체들이 함께 준비한 자리”라며 “부족한 점은 여러분의 응원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동민 전 구청장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2026년은 민생의 기치를 걸고 동대문구가 서울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체육인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동대문구 전성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호소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 ▲국민의례 ▲내빈 인사말 ▲축하떡 절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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