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윤 동대문구의원, ‘지방의정대상’ 2년 연속 수상
    • -주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제도 개선 성과 인정
      - 학술토론회 패널 참여…지방의회 역할 확대 강조

    •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장안1·2동)이 1월 29일 국회 입법조사처에서 열린 한국지방의회학회 주최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지방의회학회는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 학계 전문가, NGO 활동가, 언론인 등을 선정해 매년 지방의정대상을 수여한다.

      정 의원은 주민 생활에 밀착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제도 개선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지난해 동대문구 전세피해자 주거안정 간담회를 개최해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소규모 상권을 위한 ‘골목상권 공동체 조례’를 제정해 지역경제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했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 앞서 열린 한국지방의회학회 연례학술회의 토론회 패널로 참여해 ‘지방의회법 제정 이슈와 추진전략’을 주제로 발언했다. 정 의원은 주민 인식 개선과 지방의회의 독립성·전문성 강화를 강조하며, 제도 논의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역할 확대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2년 연속 지방의정대상을 받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그는 동대문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청소년희망대상, 양성평등정책대상 등 총 14개의 의정 관련 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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