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설 맞아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 -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최대 10일 무료 돌봄”
      - “24개 자치구 참여…돌봄 공백 해소·유기 예방 기대”
    •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약자가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할 때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는 지난해 17개 구에서 확대해 총 24개 자치구가 참여하며, 이 중 21개 구는 설 연휴 전 운영을 개시하고, 용산·마포·노원 등 3개 구는 3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지정된 펫위탁소는 총 50개소로, 사회적 약자는 최대 10일간 무료 돌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1인 가구는 반기별 5일씩 총 10일 지원이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거주 자치구 동물보호부서에 문의 후 사회적 약자 증빙서류와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반려동물과 함께 지정 위탁소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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