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대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KH건협 서울동부는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2026년 추석행사 즐거운 날愛, 풍성한 날愛’를 지원하기 위해 메디체크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KH한국건강관리협회의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식당 특식 제공과 취약계층 어르신 추석 명절 식료품 키트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명절에도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미화 KH건협 서울동부지부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살피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과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윤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KH건협 서울동부지부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KH건협 서울동부지부는 그동안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KH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지난 1일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추석맞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오는 22일 열리는 추석행사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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