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이 (사)한국곰두리봉사회 동대문지회(회장 홍봉임)가 주최한 ‘제2회 함께 어울림 문화 페스티벌’에서 지역사회 봉사와 장애인·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주민들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곰두리봉사회 동대문지회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보양식 나눔, 삼계탕 배식 봉사, 문화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대문지회는 이 의원이 장애인과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감사패 수여 배경으로 밝혔다.
이의안 의원은 “봉사회 회원들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고,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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