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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안 후보 개소식 성황…“동대문 변화 이끌 준비된 시의원”

2026-05-10 10:54 | 입력 :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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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헌신·현장 경험으로 검증”…민주당 원팀 총집결
- 장경태·최동민·임만균 등 총출동…“동대문 발전 적임자”
- 교통·예산·민원 해결 강조…“서울시에서 성과로 증명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의안 서울시의원 후보(3선거구, 답십리1동·전농1·2동)가 9일 오후 전농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경태 의원을 비롯해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 박규남 서울시의원 후보, 장성운·김철만·박영화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과 원로 당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경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의안 후보는 어려운 시기 누구보다 앞장서 당을 지켜온 인물”이라며 “4년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동대문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증명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민주당의 역사와 정신 속에서 헌신해온 만큼 동대문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반드시 만들어달라”고 강조했다.

당 원로들과 지역 인사들도 이 후보의 현장성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광화문 촛불집회와 지역 현장을 빠짐없이 지켜온 후보”, “민원 해결에 가장 성실하고 신속하게 대응한 인물”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할 후보”라고 입을 모았다.

박규남 서울시의원 후보는 “지역 비서관 시절 이의안 후보로부터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와 행정의 기본을 배웠다”며 “이제는 사무국장이 아닌 리더로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은 “면목선과 서울대표도서관 등 동대문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주당 시의원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의안·박규남 후보가 서울시에 입성해 동대문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수인·분당선 연장과 동부선 추진 등 동북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동대문의 교통 혁신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의안 후보는 동대문구의회 의정활동과 장경태 의원 사무국장 경험을 통해 능력과 애당심을 충분히 입증한 준비된 인물”이라며 “서울시의회에서 동대문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힘을 실었다.

이의안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시간 지역과 당을 위해 묵묵히 뛰어오며 주민들의 삶 속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동대문 발전의 중심에는 결국 주민이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왔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회에 진출하게 된다면 동대문이 소외되지 않도록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동대문 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든 자리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뛰겠다”며 “당원들과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민주당 후보들과 당원, 주민들이 함께하는 ‘원팀 선거’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동대문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자”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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