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가 동대문구민과 만난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차인표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우리동네 도서관을 통해서 본 선택하는 삶, 경계와 틀을 넘어서’를 주제로 열린다. 차인표 작가가 자신의 경험과 작품 활동 등을 바탕으로 삶의 선택과 경계를 넘어서는 이야기를 주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차인표는 배우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소설과 에세이 등을 펴내며 작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아람 피아니스트도 함께해 강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북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는 200명이며,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전화접수도 100명 별도로 마련했다. 전화 신청은 02-2127-4979로 하면 된다.
참석 대상은 동대문구민이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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