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민이 가을 배봉산을 함께 걷는 ‘2026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이 오는 10월 24일 열린다.
동대문구가 9월 30일 공개한 행사 안내에 따르면 한마음 걷기의 날은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배봉산 둘레길 열린광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장소는 전농로16길 97 일대다.
걷기 코스는 배봉산 둘레길 약 4.5㎞로, 완주하는 데 약 1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단순 걷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문화공연과 경품추첨 등도 함께 마련된다.
경품으로 가전제품과 자전거, 생활용품 등이 준비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개인차량 진입이 불가능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2013·2015·2230·2233·2311번 버스를 타고 전농동 SK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려 약 5분간 걸으면 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동대문구체육회(02-2247-5997~8)에서 받는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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