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가 생산과 소비, 주민과 주민을 잇는 일상 속 상생경제 행사인 ‘2026년 잇다마켓’을 오는 18일 배봉산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개최한다.
잇다마켓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제품을 만나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면서 상생경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상생경제 박람회를 비롯해 판매·체험 공간과 먹거리 부스, 가족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상생경제 박람회에서는 도장을 찍고 룰렛을 돌리는 방식의 참여형 행사를 통해 상생경제의 의미를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판매·체험 공간에서는 생활소품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공방체험을 진행한다. 디저트류를 비롯한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손발 사방치기와 손잡고 선 지나가기 등 간단한 놀이로 구성된 가족놀이터가 운영되며, 뻥튀기 토핑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현장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청년정책고용과(02-2127-4927) 또는 동대문구 ESG경제지원센터(02-3394-3599, 02-3394-4042)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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