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교통공사(공사)는 오는 3월 7일 첫차부터 수도권 도시철도 구간만을 이용한 뒤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은 경우, 다음 승차 때 권종별 기본운임을 추가로 부과하는 ‘도시철도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를 시행한다고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남궁역 의원(국민의힘, 동대문3)이 제334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학교 내 스포츠센터 운영 중단 사태와 최고가 입찰제의 구조적 문제를 강하게 지적
동대문문화원(원장 윤종일)은 2월 26일 제1연습실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사업 결산 승인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인천광역시,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 등 61개 지방정부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2025년 지역사회조사 결과를 서울 25개 자치구와 비교한 결과, 동대문구는 교통·주거·지역생활 만족도 부문에서는 상위권에 근접했으나, 일자리 충분도와 소득 만족도는 하위권 그룹에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성흠제)은 23일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앞두고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옥재은 전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의 행태와 이를 즉시 수리한 최호정 의장의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가 공직자의 민간에 대한 부정청탁을 금지하고 이해충돌 방지를 강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불편을 줄이는 공공서비스가 곧 일자리’라는 방향 아래, 오는 3월 초부터 ‘찾아가는 방문 소독’과 ‘우리 동네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지난 2월 13일 열린 주민·동대문구·국토부·사업자 간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가 열렸다. 이제 GTX 청량리 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갈등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행정 판단의 투명성, 안전성 검증 체계, 정책 우선순위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숲에서 청량리로의 부지 변경 경위, 43m와 18.2m로 엇갈린 이격거리 기준, 대체부지 검토의 실질성, 급전 방식 변경 가능성까지 논쟁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여기에 구의원과 구청까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안은 정책적 책임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부터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전원생활교육’과 ‘기초영농기술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