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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최우수)을 달성했다.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GTX 청량리역 추가 출입구 신설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전농동·답십리 주민들의 접근 불편과 지속적인 민원 해소를 위해 동측(이삭공원 방면, 시립대 방면)에 외부 출입구 2개소를 신설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오는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시행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이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서울시는 개정 사항을 시민에게 적극 안내하고,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 24가지를 담은 ‘신속통합기획 2.0 정비사업 인허가 단축 공정관리 매뉴얼’을 공개했다.
서울시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 물을 활용한 수열에너지 공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동대문구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서울시는 오는 3월 30일(월)부터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741’ 노선을 새롭게 운행한다. 이번 노선은 구파발역에서 양재역까지 23.5km 구간을 급행으로 연결하며, 주요 정류소만 정차해 기존 대비 약 20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도심 속 100년 산림유산인 홍릉숲이 국민에게 전면 개방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정부·국회·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6일 공개한 ‘2026년 동대문구 선출직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전체 26명의 선출직 가운데 1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인사는 1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 25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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