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윤태)에 메디체크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개관 이후 ‘어르신의 행복을 디자인하는 복지관’을 목표로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식료품 키트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화 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으로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윤태 관장은 “후원에 동참해 주신 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H건협 서울동부지부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정부 위탁사업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