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일부터 3월 6일 기간에 청량리동은 신입생 지원으로 교육비 부담을 덜었고, 휘경1동은 교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청량리동, 신입생 14명에 입학축하금 지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박세준)는 2월 27일, 지역 내 저소득가구 초·중·고 신입생 14명에게 1인당 20만 원씩 총 28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책가방·학용품·교복 등 학용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며,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세준 위원장은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서울영어학원,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서울영어학원교회는 2월 28일 강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휘경1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후원금을 지원했다. 주민센터는 공정한 절차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했으며, 후원금은 생계 안정과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접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