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직원의 인권존중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기 돌봄과 대화 방법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인권교육을 통해 기관 내에서 인권 존중 기반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자기돌봄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여 영유아 보육·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오는 3월 20일(금) 17:00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지역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