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고유가 피해 업종에 우선 금융지원…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접수
    • - 중동 분쟁 여파로 경영난 겪는 업종 대상
      - 목욕탕·여관·세탁·운송·배달 등 8대 피해 업종 우선 지원
      - 중소기업 최대 1억,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융자
      - 총 417억 원 규모 금융지원 대책 병행 추진
    • 서울 동대문구가 최근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관내 기업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시행한다. 

      특히 직격탄을 맞은 업종을 대상으로 선제적 금융지원에 나서며, 구민 경제 안정과 기업 회생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우선 접수 대상 업종과 조건
      우선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선정한 중동 분쟁 8대 피해 업종이 대상이다. 해당 업종은 욕탕업, 여관업, 세탁업, 택배업, 배달업, 운송업, 농수축산물 소매업, 가정용 액체연료 소매업이다.

      융자 조건은 중소기업 최대 1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이내로, 연 1.5% 고정금리에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자금 용도는 경영안정자금이며, 신청은 동대문구 소상공인지원센터(02-3295-5410~5)를 통해 가능하다.

      일반 접수 및 추가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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