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복자 시의원(답십리2동·장안1·2동)이 5월 7일 전농로94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진 당협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병윤·남궁역 시의원, 이재선·안외돈·박주호·안태민·김재숙·김순자 후보 등 당내 인사와 주민,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경진 위원장은 “신복자 의원은 지난 4년간 답십리역 캐노피 설치, 중랑천 황톳길 조성, 공원 재정비 등 다양한 성과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며 “성품과 팀워크까지 겸비한 인물로, 다시 한 번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장안동은 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지만, 신복자 의원이야말로 승리의 주역”이라며 “시의원과 구청장이 원팀으로 협력해야 동대문 발전이 가능하다. 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복자 의원은 인사말에서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지난 4년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왔다”며 “이필형 구청장, 남궁역 시의원 등 구의원들과 함께 독수리 오형제처럼 힘을 합쳐 동대문구를 확실히 변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제대로 일하겠다.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교육·복지·생활 인프라 전반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큰 열정으로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이병윤·남궁역 시의원 후보와 구의원 후보 등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는 기념촬영과 시루떡 절단식으로 개소식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