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선거 > 시 구의원 기사 제목:

노연우 구의원 개소식 성황…“가장 낮은 곳에서 주민과 함께 뛰겠다”

2026-05-10 22:20 | 입력 : 이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지역일꾼”…생활밀착형 정치 강조
- 장경태·박규남·박영화 등 참석…“현장형 젊은 정치인” 응원


더불어민주당 노연우 구의원 후보(1-가, 답십리2·장안1,2동)가 9일 오후 촬영소사거리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경태 의원과 김봉식 전 동대문구의원, 박규남 서울시의원 후보, 박영화 구의원 후보를 비롯해 당 원로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노연우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4년 동안 화려한 단상보다 차가운 새벽 공기 속 골목 현장에 더 오래 머물렀다”며 “시장 골목과 어르신들의 거친 손마디에서 정치의 무게와 책임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보내준 신뢰 덕분에 지난 4년은 제 삶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이었다”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해 가장 뜨겁게 일하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는 주민 삶 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지역일꾼으로 주민 목소리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4년의 의정 경험으로 다져진 정책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운동화 끈을 조여 맸다”며 “주민 여러분과 함께 동대문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주민들과 당원들의 응원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젊고 성실한 생활정치인이 지역 변화를 이끌어 달라”며 힘을 보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동대문 이슈 & www.ddmissue.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이도
동대문 이슈로고

대표자명 : 이백수ㅣ상호 : 동대문 이슈ㅣ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90 201동 505호(전농삼성@)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211 ㅣ 신문등록일자 : 2016년 11월 14일ㅣ발행일자 : 2016년 12월 3일ㅣ발행인·편집인·청소년책임자 : 이백수 
전화번호 : 02)2247-5234 ㅣ fax번호 : 02)2247-5234 ㅣ 이메일(기사제보) : bsl1952@naver.com 
Copyrightⓒ 2016 동대문 이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