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안녕하십니까?  

      '동대문 이슈'를 아끼고 다듬어 키워주실 여러분

      '동대문 이슈'를 방문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더 없는 성원으로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더 좋은 신문'을 만들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 동대문의 아침'이 되도록 

      발로 뛰고 확인하여 전달하는 인터넷 신문이 되도록

      열심히 확인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동대문 재도약'의 그날을 위해

      올곧은 비판과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지역의 중심언론으로

      참 언론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저희 '동대문 이슈'

      빠른 소식과 올곧은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지역 여론형성의 책무를 온전히 다 하겠습니다.



      오가시는 길 안전하고

      조상님들의 음덕을 기리고 기억하는

      즐겁고 행복하신 설명절 되십시오!

          



          

         - 이도(백수) 사룀 -

    Copyrights ⓒ 동대문 이슈 & www.ddmissu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대표자명 : 이백수ㅣ상호 : 동대문 이슈ㅣ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90 201동 505호(전농삼성@)ㅣ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211 ㅣ 신문등록일자 : 2016년 11월 14일ㅣ발행일자 : 2016년 12월 3일ㅣ발행인·편집인·청소년책임자 : 이백수 전화번호 : 02)2247-5234 ㅣ fax번호 : 02)2247-5234 ㅣ 이메일(기사제보) : bsl1952@naver.com ㅣ Copyrightⓒ 2016 동대문 이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