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행사 축제
레저 맛집
지방자치
정치일반
동대문구
서울시
전국
선거법 · 대선
국회의원
단체장
시 구의원
재보궐 등
사설 컬럼
기고 인터뷰
보도자료
미담
고발
생생현장
동정
알림
모집
서울 동대문구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월 27일 오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동대문구 휘경동 휘경주공아파트에 거주하며 성수동 직장에 출근하는 43세의 남성으로 20일 이후 관내 주민과의 접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오늘 중으로 병원에 입원조치할 것이며, 가족은 관찰중이며, 확진자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27일 오전 동대문구보건소 주관으로 감염 차단을 막기 위해 소독 등 방역과 관련한 조치를 마쳤다.
<끝>
“시민안전보험 가입하세요” 개인정보 요구하면 피싱 의심
추석 앞두고 독감·코로나 ‘껑충’…일본여행은 홍역 주의
동대문 전통시장 안전 다시 짠다…경찰·상인 밤길 합동순찰
군자교옆 녹지대 30년 물레방아만 덩그러니…녹지는 비상구 공사중
동대문구 지능형 CCTV 1년 새 3배…서울 11위→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