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나눔바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은 지난 5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복지관에서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의류와 잡화, 화장품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으며, 장애인 이용자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장애인 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 참여 주민은 “저렴한 가격에 옷과 가방을 구입할 수 있어 좋았다”며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행사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진태진 관장은 “이번 바자회는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류 제작·유통기업인 JSFNC와 성진컴퍼니, 더탐나, 대영사, 스윗트리, 맘스에프에스주식회사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또한 아침고요수목원 정원가게, 알맹, 이음, 랜드햇 등도 잡화 후원을 통해 행사에 힘을 보탰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바자회와 다양한 지역 연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눔 문화 확산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나눔바자회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장애인도 주민도 함께했다…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나눔바자회 성황
부제 1
의류·잡화·화장품 등 다양한 물품 판매…지역 주민 발길 이어져
부제 2
수익금 전액 장애인 복지사업 사용…나눔과 소비가 만난 행사
부제 3
지역 기업·단체 후원 참여…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나눔 실천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나눔바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은 지난 5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복지관에서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의류와 잡화, 화장품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으며, 장애인 이용자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장애인 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 참여 주민은 “저렴한 가격에 옷과 가방을 구입할 수 있어 좋았다”며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행사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진태진 관장은 “이번 바자회는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류 제작·유통기업인 JSFNC와 성진컴퍼니, 더탐나, 대영사, 스윗트리, 맘스에프에스주식회사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또한 아침고요수목원 정원가게, 알맹, 이음, 랜드햇 등도 잡화 후원을 통해 행사에 힘을 보탰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바자회와 다양한 지역 연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눔 문화 확산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나눔바자회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