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지역기관의 후원이 잇따랐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와 코레일유통 동부본부는 각각 1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복지관 중복행사 운영과 폭염 취약 어르신을 위한 식료품 키트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후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는 지난 7월 20일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4층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중복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매년 복날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계절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중복행사 운영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식료품 키트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는 2013년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코레일유통 동부본부, 중복행사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코레일유통 동부본부는 지난 7월 16일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취약계층 어르신 중복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복지관이 운영하는 중복행사와 식료품 키트 지원에 활용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동부본부는 2020년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과 두 기관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