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보호자의 안전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영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소중한 내 아이를 지키는 생활 속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가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과 응급처치 실습교육으로 구성되며, 영유아 안전교육 전문강사와 응급처치 전문강사가 함께 진행한다.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신한은행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답십리점에서 열린다. 모집 대상은 관내 영유아 보호자 20명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유아 안전사고는 가정에서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들이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8월 6일 오후 5시부터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 역시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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