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9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동대문 교구협의회 2026년 광복 81주년 기념성회’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기념성회는 동대문 교구협의회(회장 이일섭) 주최로 마련됐으며, 교구협의회 임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광복 81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규 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되새기고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야 한다”며 “이번 기념성회가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