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포럼이 오는 3월 14일(토) 오후 4시, 동대문구청 지하 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포럼은 지난 3년간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리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지역 역사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포럼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하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협력과 확산을 다짐한다. 포럼 측은 “그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주민과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동대문 역사문화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