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특별시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는 지난 19일 동대문구 중랑천 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KH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동대문구 파크골프협회 회원 4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을 비롯해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양준욱 KH건협 서울동부지부장, 배병일 동대문구 파크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인원 회장이 개회사를 맡았으며, 최동민 구청장은 격려사를, 양준욱 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KH건협 서울동부지부는 대회 현장에서 건강체험터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스트레스 측정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 관련 홍보물과 기념품도 배부했다.
특히 파크골프를 통한 신체활동과 함께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할 기회를 제공해 운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KH건협 서울동부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화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건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대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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