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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 설맞이 희망마차 나눔 축제” 성료
- 취약계층 500세대에 생필품 전달
- 장보기 마켓·문화 공연으로 ‘축제형 복지’ 실현
서울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오후 중구청 중구홀에서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와 함께 ‘2026 설맞이 희망마차 나눔 축제’를 열었다
동대문구 문화관광·축제·골목상권 발전방안 연구단체, 설 연휴 맞아 골목상권·전통시장 현장방문
- 신규 지정 골목형상점가 운영 현황 점검
- 상인 의견 청취·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동대문구 문화관광·축제·골목상권 발전방안 연구단체(대표 정성영, 이하 연구단체)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개선 논의
- “표시·광고 권고만으로는 한계” 지적
- “SNS 기반 청소년 마약 접촉 차단 강화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2월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동대문구, 곳곳에 번진 설맞이 온정 - 희망복지위원회·자원봉사단·기업·종교기관,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설 명절을 맞아 서울 동대문구 각 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명절 음식 나눔부터 쌀·성금 기탁, 청소년 지원까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이 펼쳐졌다.
GTX 청량리 변전소, 주민 반대 속 안전성 논란
- 2월 11일 국토부·시행사·주민들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 열려
-“이격거리·지하 안전평가 불신”만 확인, “34M 수직구·30M 굴착, 65층 아파트 위험” 주장, “위치 선정 과정 책임자 설명 요구”
서울 청량리 GTX 변전소 건립을 둘러싼 2월 11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에서 지하 안전성과 위치 선정 과정을 두고 주민들과 사업 시행자, 국토부 관계자 간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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