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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애인 일자리 148명 현장 배치… 맞춤형 직무로 안정적 근무 지원 - 5개 수행기관 체계 운영, 행정·복지·서비스 분야까지 촘촘한 관리 본격화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 2일부터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참여자 148명을 관내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 43개 기관에 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각 현장에서 근무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대문구, ‘우리동네돌봄단’ 본격 가동… 고립위험 가구 안부 확인 강화 - 주 2회 이상 안부 확인·위기 조기 발견·복지정보 전달… 고독사 제로 목표 서울 동대문구가 고독사 제로(zero)를 목표로 26일부터 ‘우리동네돌봄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동대문구, “자전거 친화도시” 본격 추진… 수리·교육·자원순환으로 생활 속 자전거 활성화 - 총 2억 6천만 원 투입, 찾아가는 수리센터·안전교육·시설 정비로 탄소중립 실현 박차 서울 동대문구가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이어간다.
동대문구의회, 제349회 임시회 개회…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 및 주요 조례안 심의
-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행정기획·복지건설위원회 안건 처리 예정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22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4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경로당 중식 위한 반찬 공급 업체 선정
- 20일, 2026년도 「모락모락」 (경로당 주5일 중식) 반찬 공급 업체 선정 위원회 개최
- 지난해 약 40여 개 경로당에 반찬을 공급한 ‘㈜수미찬’ 선정
- 자체 조리가 어려운 경로당에 매일 반찬 3종과 국 1종을 조리‧배송
동대문구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모락모락」반찬 공급 업체 선정위원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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