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설치 출범 기자회견 개최
- 3월 1일 광화문광장 북단서 열려
- 한글 반포 580돌·한글날 제정 100돌 맞아
- 한글문화단체·재외동포·시민 함께 참여
오는 3월 1일(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북단(월대 건너편)에서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현판 설치 범국민 출범 기자회견’이 열린다
동대문문화원, 2026년 정기총회 개최...‘문화 역량 강화’ 예산 확정
- 총 6억281만 원 수정 가결…대외 활동 예산 확대
- 2025년 결산 흑자 유지, 재정 건전성 확보
- 신임 감사 선임·식전 공연으로 문화적 의미 더해
동대문문화원(원장 윤종일)은 2월 26일 제1연습실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사업 결산 승인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 발표
- 인천·아산·화순·관악 등 61개 지방정부 ‘우수기관’ 선정
- 소통·AI·디지털 혁신 등 주민 체감 중심 평가
- 행안부 “현장 중심 혁신, 전국으로 확산 지원할 것”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인천광역시,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 등 61개 지방정부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심미경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포..“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과 함께한 3년 6개월”
- 조례 제·개정 143건, 자료요구 73건 성과 밝혀
- 본회의 시정질문·5분 자유발언 등 총 8건 통해 생활 현안 등 다양한 의제 공식화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2선거구, 회기동, 휘경1,2동, 이문1,2동)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배포하며 지난 3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동대문구 삶의 질 ‘중상위권’…교통은 앞서고, 일자리는 과제
- 2025 지역사회조사 항목별 심층 분석
- 25개 자치구 ‘상위 5·하위 5’ 비교…교통은 상위권, 일자리는 하위권
- 2024년 대비 상승세 지속…경제 체감 개선이 관건
2025년 지역사회조사 결과를 서울 25개 자치구와 비교한 결과, 동대문구는 교통·주거·지역생활 만족도 부문에서는 상위권에 근접했으나, 일자리 충분도와 소득 만족도는 하위권 그룹에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