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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의정보고서 통해 5,606억 원 투자 성과 밝혀 - 제기동·신설동·청량리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주민 생활 편의 증진
    - 정릉천·성북천 수변도시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경제 견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이병윤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난 3년 반 동안 동대문구 제1선거구(신설동, 용두동, 제기동, 청량리동)에 총 5,606억 원 규모의 투자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설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후원 이어져 - 한국건강관리협회·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코레일유통 참여
    - 지역사회 이웃 사랑 담은 선물로 따뜻한 명절 지원
    - 꾸준한 후원으로 이어온 나눔, 올해도 어르신들에게 전달
    -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행복으로”… 지역사회 연대 강화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전달식을 잇따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확산시켰다.

  • 동대문구, “주민센터에 칼·우산 맡기세요” - 찾아가는 방문소독·칼갈이·우산수리, 3~6월 동별 순회 운영
    - 주민 생활편의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 지난해 2만9천여 건 수리 실적… 자원순환까지 확산
    서울 동대문구는 ‘불편을 줄이는 공공서비스가 곧 일자리’라는 방향 아래, 오는 3월 초부터 ‘찾아가는 방문 소독’과 ‘우리 동네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 동대문구, 2026년 상자텃밭 756세트 분양…베란다에 ‘나만의 텃밭’ - 도시농업 확산 흐름 맞춰 생활권 참여 기회 확대
    - 세대당 최대 2세트 신청 가능… 1세트 7,900원
    - 2월 27일~3월 5일 온라인 접수, 주소지 배송
    서울 동대문구는 집 안 베란다나 자투리 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통합돌봄 시대 ‘방문건강’ 강화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선제적 보건·건강 지원체계 정비
    - 권역별 건강장수센터 거점… 다학제팀 방문서비스 확대
    - 퇴원 후 돌봄 공백 해소, 어르신 맞춤형 건강통합돌봄 추진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어르신 보건·건강 분야 통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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