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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주민센터에 칼·우산 맡기세요” - 찾아가는 방문소독·칼갈이·우산수리, 3~6월 동별 순회 운영
    - 주민 생활편의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 지난해 2만9천여 건 수리 실적… 자원순환까지 확산
    서울 동대문구는 ‘불편을 줄이는 공공서비스가 곧 일자리’라는 방향 아래, 오는 3월 초부터 ‘찾아가는 방문 소독’과 ‘우리 동네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 동대문구, 2026년 상자텃밭 756세트 분양…베란다에 ‘나만의 텃밭’ - 도시농업 확산 흐름 맞춰 생활권 참여 기회 확대
    - 세대당 최대 2세트 신청 가능… 1세트 7,900원
    - 2월 27일~3월 5일 온라인 접수, 주소지 배송
    서울 동대문구는 집 안 베란다나 자투리 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통합돌봄 시대 ‘방문건강’ 강화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선제적 보건·건강 지원체계 정비
    - 권역별 건강장수센터 거점… 다학제팀 방문서비스 확대
    - 퇴원 후 돌봄 공백 해소, 어르신 맞춤형 건강통합돌봄 추진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어르신 보건·건강 분야 통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 중랑구, 지방세 환급금 기부금 누적 3천만 원 돌파 -주민 4,014명 참여… 작은 금액 모여 큰 나눔으로
    - 소액 환급금, 지역 학생 장학금으로 이어져
    -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 도입 후 참여 확대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지방세 환급금 기부금이 누적 3천만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129만 원의 기적… 아이들이 만든 책이 이웃을 품다 - 독서·창작·성취·나눔으로 이어진 교육의 선순환
    - 어린 시절부터 배우는 공감과 책임, 지역이 함께 키운다
    - 구립도서관·육아지원센터 연계로 생활권 보육·독서·돌봄 강화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1동 래미안위브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판매 수익금 129만 원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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