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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한복판에 펼쳐진 ‘왕의 제례’…동대문구, 제47회 선농대제 성황 -시민 2,500여 명 참여…어가행렬·설렁탕 나눔으로 전통 가치 재현
    - 어린이·상인·주민 함께한 참여형 축제…“살아있는 문화유산”
    - 이필형 구청장, 왕 역할로 제례 봉행…도심 속 공동체 의미 되새겨
    선농대제가 동대문구 도심에서 시민 참여 속에 성대하게 펼쳐졌다.

  • 동대문만 다른 선거제도…“이건 개혁 아닌 괴물 입법” 여야가 17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광역시 선거구 4곳에서 광역의원3~4명을 뽑는 중대선거구제와 지난번 선거에서11곳, 이번엔16곳을 추가해27곳을 확정지은안을 확정했다.

  • 민주당 동대문구 구의원 경선 확정…서정인·손세영·이도연 ‘1-가’ 배정 - 가·나·다 지역 후보 윤곽…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
    - 권역별 후보 확정…신설·용두·제기·청량리·회기·휘경 구도 형성
    - “민생 중심 정치 실현”…후보들 감사와 각오 밝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16~17일 이틀간 진행된 동대문구 구의원 당내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선에 나설 후보를 확정했다.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16~17일 이틀간 진행된 동대문구 구의원 당내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선에 나설 후보를 확정했다.

  • 동대문 공천, 왜 이렇게 꼬였나 - 당협부터 기초의원까지 혼선…“누가, 어떻게 결정하나”
    - 공천 기준·절차 논란 확산…“경선 기회는 공정했나”
    지금 동대문 국민의힘 공천은 혼선이 아니다. 원칙이 무너진 ‘붕괴’다.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 경선 불참 선언 - “공관위 결정, 4년 전 의혹에 면죄부”…경선 참여 거부 이유 밝혀
    - “참여 자체가 명분 보태는 것”…원칙과 소신 지키는 선택 강조
    - “서초구 발전과 시민 삶 위한 길 계속 찾겠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국민의힘, 서초4)은 4월 17일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 경선에 불참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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