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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 26억 원 모금
-기업·단체 기부 행렬… 성품 모금액 전년 대비 172% 증가
- 저소득 주민 2만5천 가구에 성품 전달, 맞춤형 복지사업에 성금 활용
- 구청장 “구민·기업·단체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35만 도시 동대문, 돌봄으로 하나 되다”…통합돌봄 본격 출항
▷ 시범 넘어 실행 단계…보건·의료·요양·주거 잇는 ‘원스톱 돌봄’ 체계 가동
▷ 민관 37개 기관 협력, 5대 의료단체·8개 병원과 연계 기반 구축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퇴원 공백 막는 지역형 통합모델 제시
동대문구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나이 드는 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사근동 293번지, 청계천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
- 최고 35층·526세대 공급…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 구릉지 특화 설계·보행환경 개선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
- 청계천·녹지축 연계한 자연친화형 도시재생 기대
서울시는 2026년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에 대한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제기동 한옥마을, ‘제2의 익선동’으로 재탄생
-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 한옥 165동 재정비 본격화
- 경동시장 연계 ‘경동한옥마을’ 조성… 감성·상생 모델 구축
- 규제 완화·보조금 지원으로 민간 참여 확대 기대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988번지 일대가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되며, 한옥 165동이 밀집한 이 지역이 전통시장과 감성을 품은 ‘경동한옥마을’로 재탄생한다
동대문구, 내국인 인구 35만 회복… “사람이 머무는 동네, 생활이 편해졌다”
- 서울 전체 감소세 속 4년 만에 1만3천여 명 증가
- 교육·돌봄·안전 기반 강화로 정주 여건 개선
- 구민 체감 생활 인프라 확충, ‘머무르고 싶은 도시’ 지향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2월 말 기준 내국인 주민등록 인구가 35만 393명을 기록하며 35만 명 선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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