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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서울시당,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 평균연령 41.3세·여성 비율 57.6%… 역동적 후보군 52명 출사표
-“낡은 지방의회 청산, 민생 중심 생활정치 실현” 강조
- 노동자·청년·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비전 제시
진보당 서울특별시당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 이상규를 비롯해 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원 27명, 기초의원 19명 등 총 52명의 후보가 출마한다고 밝혔다.
중구, 적극행정 전국 자치구 1위… 2년 연속 최우수
- 신규 세원 발굴로 176억 세입 확충
-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유일한 2년 연속 최우수
- 공무원 소송 지원·인센티브 등 적극행정 기반 강화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 가운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오른 곳은 중구가 유일하다.
서울시, 325개 전 역세권 복합개발 본격화
-이동 중심에서 생활거점으로… ‘직·주·락’ 도시공간 전환
- 장기전세주택 공급 확대·인허가 절차 간소화
- 환승역·간선도로까지 확장, 고밀·복합 개발 추진
서울시가 시내 325개 모든 역세권을 복합개발 대상지로 확대하며, 교통 중심지였던 역세권을 일자리·주거·여가·문화가 결합된 생활거점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동대문구, ‘맞춤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본격 추진
- 의료·요양·돌봄·주거 연계 강화
- 9개 전문기관과 협약, 민·관 협력 체계 구축
- 퇴원환자 지역사회 복귀·고독사 예방 기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7일부터 의료와 돌봄을 아우르는 **‘동대문형 맞춤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D-60, 지방선거 앞두고 행사 개최·후원 제한
- 4월 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 행사 금지
- 정당·후보자 명의 여론조사도 불가
- 선관위, 사전 안내·예방 활동 강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60일인 4월 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의 각종 행사 개최·후원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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