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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지난 4년은 변화의 초석…미래도시 완성 위해 재도전” - “교육·도시환경 성과 가시화…주민 체감 변화 분명”
    - “문화·정원·바이오 중심 ‘보이지 않는 도시의 힘’ 강화”
    - 재선 의지 표명…“동대문 미래 구상 완성하려면 4년 더 필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3월 3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구정 방향, 재선 의지를 밝혔다.

  • 신이문역 증·개축 본격화…동대문구·국회의원·철도공사 협력체계 구축 - 지연됐던 역사 개선사업, 3자 협약으로 추진 동력 확보
    - 국비 277억 기반…내년 착공·2031년 준공 목표
    - 출입구 개선·교통약자 편의 확충·주민편의시설 도입
    서울 동대문구와 한국철도공사, 그리고 안규백 국회의원이 협력해 신이문역 증·개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 윤영희 서울시의원, 스마트폰 지도 지원 조례 발의 - 교육청 책임 강화, 학교 부담 완화
    - ‘학생생활규정 길라잡이’ 보급으로 혼선 해소
    - 학습권 보장과 인권 존중의 균형 추구- 교육청 책임 강화, 학교 부담 완화
    - ‘학생생활규정 길라잡이’ 보급으로 혼선 해소
    - 학습권 보장과 인권 존중의 균형 추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이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의 스마트기기 사용·소지 등 지도에 관한 지원 조례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 동대문구, 제1형 당뇨 환아 가정 지원 사업 본격화 - 19세 이하 환아 대상, 관리기기 구입비 부담 완화
    - 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 자동주입기 본인부담금 지원
    - 아이들의 학습권과 생활권 보장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
    서울 동대문구가 소아·청소년 제1형 당뇨병 환아 가정을 위해 관리기기 구입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 동대문구 입시 성과 상승…공교육 투자 결실인가, 도시 변화의 결과인가 - 서울대·주요대 합격 증가…교육예산 2배 확대와 맞물려
    - 재개발로 중산층 유입·사교육 확대…학군 재편 가속
    - “상관관계는 확인, 인과관계는 복합적”…정책 해석 신중론
    서울 동대문구의 대학입시 성과가 눈에 띄게 상승하면서, 그 배경을 둘러싼 해석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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