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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통합돌봄 시대 ‘방문건강’ 강화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선제적 보건·건강 지원체계 정비
    - 권역별 건강장수센터 거점… 다학제팀 방문서비스 확대
    - 퇴원 후 돌봄 공백 해소, 어르신 맞춤형 건강통합돌봄 추진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어르신 보건·건강 분야 통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 중랑구, 지방세 환급금 기부금 누적 3천만 원 돌파 -주민 4,014명 참여… 작은 금액 모여 큰 나눔으로
    - 소액 환급금, 지역 학생 장학금으로 이어져
    -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 도입 후 참여 확대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지방세 환급금 기부금이 누적 3천만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129만 원의 기적… 아이들이 만든 책이 이웃을 품다 - 독서·창작·성취·나눔으로 이어진 교육의 선순환
    - 어린 시절부터 배우는 공감과 책임, 지역이 함께 키운다
    - 구립도서관·육아지원센터 연계로 생활권 보육·독서·돌봄 강화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1동 래미안위브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판매 수익금 129만 원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자전거교실’ 3월부터 가동 - 초등학생까지 참여 확대… 안전한 도로주행 실습 강화
    - 건강한 여가·교통문화 정착 위한 무료 교육
    - 체계적 단계별 과정 운영… 구민 선착순 모집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자전거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 국민권익위,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 발표 - 국공립대학·지방공사 평가 확대… 미래세대 청렴문화 확산
    - 기초의회 집중 평가로 청렴 취약분야 개선 유도
    - K-CLEAN 모형 도입… ‘평가-진단-개선’ 선순환 구조 강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는 11일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정과제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부문 청렴수준을 국민 눈높이에서 진단하고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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