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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월 11일 정릉4동 주민센터에서 「정릉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구상 용역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시가 동남권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위례신사선 경전철 건설을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중장년층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0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총 78개 아리수 사업에 1조 1천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해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한 시민제보 총 551건의 처리결과를 시민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주민 생활과 직결된 거점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전략적 재산 운영을 추진한 결과, 10년 만에 구 소유 전체 재산이 40% 증가했다.
서울시가 서부트럭터미널, 금호역세권, 중랑구 묵동 등 3개 지역에서 총 1,732가구 규모의 주거공급을 확정했다.
서울시가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에 1,300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 중인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올해는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중구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배려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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