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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합쳐 총 271억 원을 확보했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열린 제19회 조례·규칙심의회를 통해 총 99건의 자치법규 제·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1월 5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공포한다고 밝혔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2월 29일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2026년 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서울 지하철이 전국 최초로 338개 전 역사에 지상 입구부터 승강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하며, 모든 시민을 위한 도시철도로 거듭났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 제1선거구)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1)는 박주민 의원이 언론 인터뷰에서 한강버스 사업 백지화와 9호선 혼잡도 개선을 연결 지어 주장한 것에 대해 “잘못된 근거로 시민을 호도하는 행위”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서울 중구는 오는 12월 31일 열리는 명동스퀘어 첫 글로벌 카운트다운 행사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생지 중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은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영상 ‘이순신 1545 중구’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는 빗물받이, 하수맨홀, 도로파손, 보도블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4대 공공 시설물의 불편 사항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생활불편신고 통합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가 2025년 한 해 동안 입법·행정감사·예산심사 전 과정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일하는 의회’의 실력을 입증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도 예산을 총 7,642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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