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회, 시민제보 551건 처리결과 공개… “참여 3배 증가, 정책 변화 동력”
    • - 2025 행정사무감사에 시민 의견 반영… 164건 의원 질의로 이어져
      - 최호정 의장 “2026년에도 시민 목소리 정책 변화의 엔진으로”
    •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해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한 시민제보 총 551건의 처리결과를 시민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보 건수는 전년(183건) 대비 201.1% 증가한 수치로, 시의회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집단적 목소리와 능동적 참여가 두드러지며, 시정 참여 양상이 더욱 집약적으로 변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접수된 의견은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소관 상임위원회로 전달돼 의원 질의의 핵심 자료로 활용됐다. 이를 통해 총 164건의 질의가 이뤄졌으며, ▲월릉IC 램프 설치 착공 보류 및 주민 의견 재수렴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행정 시정·권고 ▲고립·은둔 중장년층 지원책 마련 촉구 등 행정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서울시의회는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민 제보를 의정활동에 더욱 밀도 있게 반영하기 위해 제보 처리 및 정책 환류 체계 내실화에 나선다. 제보 접수·종료 시기를 앞당겨 충분한 사전 검토 기간을 확보하고, 상임위원회와 서울시 관련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민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 대안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호정 의장은 “시민제보가 1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한 것은 서울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기대가 높다는 증거”라며, “2026년에도 다양해진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해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한 시민제보 총 551건의 처리결과를 시민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보 건수는 전년(183건) 대비 201.1% 증가한 수치로, 시의회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집단적 목소리와 능동적 참여가 두드러지며, 시정 참여 양상이 더욱 집약적으로 변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접수된 의견은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소관 상임위원회로 전달돼 의원 질의의 핵심 자료로 활용됐다. 이를 통해 총 164건의 질의가 이뤄졌으며, ▲월릉IC 램프 설치 착공 보류 및 주민 의견 재수렴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행정 시정·권고 ▲고립·은둔 중장년층 지원책 마련 촉구 등 행정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서울시의회는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민 제보를 의정활동에 더욱 밀도 있게 반영하기 위해 제보 처리 및 정책 환류 체계 내실화에 나선다. 제보 접수·종료 시기를 앞당겨 충분한 사전 검토 기간을 확보하고, 상임위원회와 서울시 관련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민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 대안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호정 의장은 “시민제보가 1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한 것은 서울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기대가 높다는 증거”라며, “2026년에도 다양해진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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