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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5회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대상’ 수상..공공안전부문 평가

-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지역공동체 안전캠페인, 그림자조명, CCTV설치,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동대문구 안전마을 조성사업’으로 공공안전부문 수상
▲사진 /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가 28일 2020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공공안전부문 공공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국가 경제 향상에 기여하여 신뢰받고 있는 기관 및 기업, 브랜드 등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    

동대문구는 안전마을사업을 2013년 회기동 안녕마을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 공동체의 주도적인 참여와 동대문구청 및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 범죄, 생활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마을회의, 안전캠페인 등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사회적 환경개선’, 그림자조명, 골목길 벽화사업, 방범용 CCTV 설치 등 범죄 취약지역의 분위기 개선을 통한 물리적 환경개선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및 안전체험관 운영 등으로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생활안전망 구축을 토대로 도시 안전망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또한 구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공공안전 분야를 연계하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계기관들과의 실시간 연계를 통해 범죄예방, 재난구호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어 생활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020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지역주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과 원활한 사업 진행 상황 공유를 통해 함께하는 협치 행정을 구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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