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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자 의원,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캠퍼스 업부보고 받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내실 있는 운영계획 수립 당부...신복자 의원이 45억 예산 확보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캠퍼스 올해 11월 개관 예정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27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서울산업진흥원 업무보고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캠퍼스의 차질 없는 진행과 내실있는 운영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취업의지가 있는 20-30대 구직 청년에게 SW개발 및 DT(디지털 전환) 분야의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하여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실무형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복자 의원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캠퍼스 유치와 예산확보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을 기울여 기획경제위원회에서 45억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이에 취업취업사관학교 동대문캠퍼스는 올해 11월 개관해 총 8개 과정에서 190명의 청년 수강생을 받을 계획이다.  

신 의원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캠퍼스 개관이 준공 및 리모델링 일정 등 으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진 것은 유감이라며,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동대문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창업공간 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의 지역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내실있는 운영계획을 수립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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