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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 시의원 후보, 6.1지방선거 2선거구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더불어민주당 오중석 서울시의원 후보가 14일 오후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국회의원과 최동민 구청장 후보, 김병기 1선거구 시의원 후보, 서정인 손세영 김창규 이영남 이강숙 후보와 당원 및 지역주민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중석 시의원 후보(기호 1, 2선거구, 회기동 휘경1,2동 이문1,2)20대 후반에 첫 직장을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시작했고 제가 모시는 국회의원을 빛내주는 보좌진 역할만큼은 자신이 있어 17, 18, 19대 보좌진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당시 제가 하루도 모신 적 없는 국회의원님께서 정치를 하자고 제안을 하셨고 이렇게 유일하게 심장이 뛰는 일인지 몰랐다, “드디어 제가 태어난 이곳에서 정치를 시작했고, 지난 8년을 회상해보면 제 정신의 아버지이며 스승인 안규백 의원님과 참 많은 일을 했다고 회고하며,  

회기동 파전골목과 토끼굴 개선, 회기파출소 신설, 휘경파출소 이전 개소, 휘경동 행복주택 도서관 건립, 동성빌라 일대 고도제한 완화 추진, 휘경마을 골목길 재생사업, 배봉산 정상 공원 조성, 시내버스 3216번 노선 조정, 흥명공업사 부지개발, 외대 앞 역사 리모델링, 중랑천 자전거도로 산책로 정비, 외대앞에서 신이문역까지 방음벽 설치, 천장산 둘레길 조성, 홍릉도시재생사업, 캠퍼스타운조성사업, 전선로 지중화, 이문고가지하차도 용역 등을 예로 들었다.  

이어서 지난 5년 가까이 안규백 지역위원장의 사무국장을 하면서도 참 많은 일을 했고 그릇도 참 많이 깼다, “덕분에 성장했고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다, 책임지는 정치인이 될 것과 문제의 주인된 모습으로 당당히 일할 것과 늘 깨어있고 일어서고 한걸음 먼저 앞장서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일 잘한 사람, 일할 줄 아는 사람, 일을 해야 하는 사람 오중석과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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