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사업운영의 효율성 증대 및 조직역량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인사발령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사발령은 2026년 1월 1일 자로 시행되며, 일반 전보 37명·안전감사실 신설 등 조직개편으로 인한 전보 28명으로 총 65명이다.
박희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인사발령을 통해 사업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직원에게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업무역량 향상과 구민에게 질 좋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장급 주요 인사는 총 5명으로 ▲ 안전감사실장 손재호(前 안전시설부) ▲ 기획예산부장 송민선(前 도서관) ▲ 경영지원부장 전근배(前 기획예산부) ▲ 행복시설부장 이병무(前 경영지원부) ▲ 도서관부장 장윤정(前 경영지원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