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이병윤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3월 14일 동대문구 정릉천동로 29 인근에서 열린 ‘정릉천 황톳길 개장 준공식’에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했다.
이번 황톳길 조성 사업은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해 이 위원장이 서울시 예산 8억 원을 확보해 2025년 9월부터 추진됐으며, 동대문구 치수과가 공사를 주관했다.
준공식에는 이병윤 위원장을 비롯해 이필형 구청장,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운영위원장, 동대문구 치수과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함께 황톳길을 걸으며 의미를 나눴다.
이병윤 위원장은 “황톳길 조성사업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예산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예산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