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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남궁역 의원(국민의힘, 동대문3)은 7월 16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에서 ‘전문분야의 AI 시대, 세무의 혁신과 미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7월 9일(수) 오후 4시 20분,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서울시 5개 여성발전센터 센터장들과 만나 「다둥이 지원금」 제도의 지난 3년간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규남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송파1)은 제대군인에 대한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을 규정한 조례 개정안을 잇따라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례 시행으로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중기복무 제대군인에게도 문화·체육시설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지자체가 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표단이 7월 10일부터 7월 13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양 의회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한몽 수교 35주년과 서울-울란바타르 친선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울란바타르시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4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7월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생활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임오경 의원 대표발의)에 대해 “학교시설 개방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7월 9일(수) 대광중학교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5층 본회의장에서 ‘2025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
윤영희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서울시 내 드라이브스루(DT) 매장에 대한 구조적 안전시설 보강이 사실상 전면 완료되었음을 확인하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 그리고 서울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안전 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중랑구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최근 1년간 중앙정부·서울시·외부 기관으로부터 총 91건에 달하는 평가 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 실적을 기록하며, 구민 중심 행정의 성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평가 수상 42건, 공모 선정 49건으로 약 69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동대문구 제3선거구 남궁역 의원(국민의힘)은 2025년 제1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에서 동대문구 전농1,2동, 답십리1동 8개 학교의 시설 개선 및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총 14억 948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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