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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동대문구 바선거구, 본경선 진출자 확정… 모바일·ARS 투표 유의사항 공개 - 22~23일 1차 경선서 김재숙·김주형·박주호·안태민 본경선행… 김길수·최윤길 탈락
    - 모바일 투표 4월 26일, ARS 투표 4월 27일 실시
    - 책임당원 여부 확인 후 후보자 선택… 절차 간소화
    - ARS 미참여자는 하루 최대 4회까지 발신
    국민의힘 동대문구 바선거구 기초의원 선출을 위한 본경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지난 22~23일 이틀간 진행된 1차 경선에서 김재숙, 김주형, 박주호, 안태민 후보가 본경선에..

  • 동대문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전적지 순례 지원…“영웅의 발자취 따라 기억을 잇다” - 8개 보훈단체 350여 명 참여…4월 27일부터 전국 안보 현장 순례
    - 충주·철원·횡성 등 주요 전적지 방문…참전 의미 되새겨
    - 총 3,200만 원 지원…“희생 기억하고 예우 강화”
    동대문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한 전적지 순례 지원에 나선다.

  • 정서윤 구의원 “공약 이행 ‘상위 수준’ 표현, 주민 오인 소지”…재정·청렴도도 정면 비판 - “이행률 77.4%, 서울 평균에도 못 미쳐…실질 순위 하위권”
    - 재정 확보율·청렴도·재정자립도 지적…“수치는 오히려 후퇴”
    -“성과는 공무원 몫…잘못은 책임져야” 집행부에 직격
    서울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구의원이 24일 열린 제35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민선 8기 구청장의 공약 이행 실태와 정보 공개 방식 전반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했다.

  • 손세영 동대문구의원 “선농대제 음식·장소 문제 여전”…축제 운영 전반 개선 촉구 - “설렁탕 품질 미흡…예산 대비 체감 낮아” 강도 높게 지적
    - 전야제 장소 분산 비판…“행사 정체성·연계성 약화”
    - 지역 예술인 참여 확대 긍정 평가 속 “지속 참여 구조 필요” 강조
    서울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구의원이 24일 열린 제35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농대제 운영 문제와 지역 축제 구조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며 집행부의 전반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 동대문구의회, 수인분당선 단선전철 신설 촉구…“청량리 병목 해소 시급” -장성운·이재선 의원 발의 결의안 채택…동북권 교통난 해결 요구
    -“배차 간격 최대 2시간…선로 포화로 주민 불편 심각”
    - 국가재정법 개정·예타 면제·추경 설계비 반영까지 정부에 촉구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24일 열린 제3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성운·이재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인분당선 단선전철 신설 및 국가재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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