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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 실시… 생활 위생 수준 높인다 - 상반기 5~6월, 하반기 10~11월… 연 2회 정기 점검
    - 숙박·목욕·이용·미용·세탁·건물위생관리업 등 6개 업종 대상
    - 영업주 자율점검표 제출 방식… 불성실 제출 시 현장 계도 및 행정처분 병행
    - 객실 청결·불법촬영 방지·가격표시 준수 등 업종별 특화 점검 항목 포함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김기현)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공중위생업 위생서비스 자율점검’을 본격 추진한다.

  • 동대문구 배봉산, 생활권 대표 복합공원으로 진화… 사계절 즐기는 힐링 명소 - 4.5㎞ 무장애 숲길·유아숲체험·암벽장 갖춘 도심 속 힐링 거점
    - 여름엔 숲속폭포, 밤엔 미디어파사드… 자연과 디지털 어우러진 체험형 공원
    - 황톳길 리모델링·편의시설 확충… 맨발 걷기 명소로 재탄생
    - 김기현 부구청장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공간”
    서울 동대문구가 배봉산공원을 도심형 복합공원으로 가꾸며 생활권 대표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서울시, 불법사금융 피해 집중신고기간 운영… “연이율 60% 초과 대출은 전면 무효” - 6월 30일까지 집중신고… 반사회적 불법대부계약·초고금리 대출 피해 구제
    - 민생경제안심센터, 법률상담·채무자대리·소송대리 무료 지원 연계
    - 불법대부광고 차단·현장점검… 금융취약계층 대상 예방교육 강화
    - 지난해 피해구제 84건, 8억 1,200만 원… 전년 대비 2.4배 증가
    서울시가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불법사금융 피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 서울시, 2028년까지 상수도관 2,088km 세척… 깨끗한 아리수 공급 박차 - 올해 174억 투입, 700km 세척… 법정 기준 상회하는 선제적 관리
    - 세척평가 기준 마련·유속 측정장치 개발로 효과 31% 향상
    - ‘클린닥터 서비스’로 가정 내 급수관 교체·세척·필터 지원 확대
    -주용태 본부장 “체계적 관리로 시민 신뢰 높일 것”
    서울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관 관리 강화에 나섰다.

  • 청량리·고산자로 ‘도시질서 재편’ 완성단계…4년 정비, 걷기 좋은 거리로 바꾸다 - 불법시설·거리가게·도로환경 ‘입체 정비’…주민 체감 변화 현실화
    - 정비대상 578개 중 284개 완료…무허가 62%·적치물 사실상 전량 해소
    - 도시경관과·상인 협력 성과…현장 합의로 만든 도시정비 모델
    단속 중심의 일회성 정비를 넘어 불법시설 정비, 거리가게 질서 확립, 도로 환경개선이 동시에 추진되는 ‘입체적 도시정비’가 수년간 이어지면서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구체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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