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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곡초 수영장 정상화 논의 본격화…동대문구, 관계기관 협의 참여 - 학생 교육환경과 주민 체육 기능 회복 논의
    - 남궁역 시의원,“전곡초 스포츠센터 정상화가 먼저… 학생·주민 이용권 최우선”
    서울 동대문구는 전곡초등학교 수영장 정상화와 운영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17일 전곡초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 허윤정,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출마… “말이 아닌 실행으로 서울을 바꾼다” - AI 능동행정·생활안전·돌봄 혁신… 시민 체감형 4대 공약 제시
    - “현장을 아는 정책전문가”… 실용주의 기반 서울 전역 혁신 드라이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윤정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 광화문 광장, 오페라 아리아로 물든다 - 세계 무대의 성악가, 박혜상, 사무엘 윤, 양준모, 김효종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 8인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무대
    - 오페라, 광장으로 확장된 열린 무대
    - 화려한 출연진과 친숙한 레퍼토리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광화문 광장에서 야외 오페라 콘서트 '광화문에서 만나는 아리아'를 개최한다

  • 동대문구의회 ‘문화관광·골목상권 연구모임’, 축제-상권 괴리 지적 - 선농대제 기간 현장 방문…유동인구와 소비 흐름 간 불균형 확인
    - 공연장·무료급식장 인파 집중, 인근 상점가·특화거리는 한산
    - “축제 효과, 골목상권으로 연결할 정책적 보완 필요”
    동대문구의회 ‘문화관광 축제와 골목상권 발전 연계 연구모임’(대표 정성영)은 제47회 선농대제 기간 동안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참여 인구와 지역 상권 소비 간 괴리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도심 한복판에 펼쳐진 ‘왕의 제례’…동대문구, 제47회 선농대제 성황 -시민 2,500여 명 참여…어가행렬·설렁탕 나눔으로 전통 가치 재현
    - 어린이·상인·주민 함께한 참여형 축제…“살아있는 문화유산”
    - 이필형 구청장, 왕 역할로 제례 봉행…도심 속 공동체 의미 되새겨
    선농대제가 동대문구 도심에서 시민 참여 속에 성대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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