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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고독사 예방 위한 ‘지역밀착형 복지모델’ 본격 추진 -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5개 동 주민센터 업무협약 체결
    - 동 단위 협력으로 위기가구 조기 발굴·지원
    - 주민 주도 마을돌봄체계 활성화 기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동대문구의회, 제350회 임시회 폐회 - 결산검사위원 선임·구정질문·재개발·복지·문화 관련 조례안 처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3월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 진행된 제35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서정인 동대문구의원, 민간위탁 회계감사 의무화 조례 가결 - 재정 투명성·책임성 강화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외부 위원 과반 구성 등 관리체계 정비
    - 주민 세금 투명·책임성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감독 강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서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설·용두동)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3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 이규서 동대문구의원,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 제정 - “재정건전성 강화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효율적 자금 운용 기대” 동대문구의회 이규서 의원(국민의힘, 답십리2동·장안1·2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이 3월 23일 제3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 이재선 동대문의원, 전농8구역 재개발·GTX 변전소 이전 촉구 5분 자유발언 - 제350회 임시회 3차 본회의서 “주민 행복과 안전이 최우선” 강조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전농1·2동·답십리1동)은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농8구역 재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GTX 청량리 변전소 이전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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