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사진기사

  • 동대문문화원, 2026년 정기총회 개최...‘문화 역량 강화’ 예산 확정 - 총 6억281만 원 수정 가결…대외 활동 예산 확대
    - 2025년 결산 흑자 유지, 재정 건전성 확보
    - 신임 감사 선임·식전 공연으로 문화적 의미 더해
    동대문문화원(원장 윤종일)은 2월 26일 제1연습실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사업 결산 승인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 발표 - 인천·아산·화순·관악 등 61개 지방정부 ‘우수기관’ 선정
    - 소통·AI·디지털 혁신 등 주민 체감 중심 평가
    - 행안부 “현장 중심 혁신, 전국으로 확산 지원할 것”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인천광역시,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 등 61개 지방정부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포..“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과 함께한 3년 6개월” - 조례 제·개정 143건, 자료요구 73건 성과 밝혀
    - 본회의 시정질문·5분 자유발언 등 총 8건 통해 생활 현안 등 다양한 의제 공식화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2선거구, 회기동, 휘경1,2동, 이문1,2동)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배포하며 지난 3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 동대문구 삶의 질 ‘중상위권’…교통은 앞서고, 일자리는 과제 - 2025 지역사회조사 항목별 심층 분석
    - 25개 자치구 ‘상위 5·하위 5’ 비교…교통은 상위권, 일자리는 하위권
    - 2024년 대비 상승세 지속…경제 체감 개선이 관건
    2025년 지역사회조사 결과를 서울 25개 자치구와 비교한 결과, 동대문구는 교통·주거·지역생활 만족도 부문에서는 상위권에 근접했으나, 일자리 충분도와 소득 만족도는 하위권 그룹에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앙선관위, 공무원 선거관여행위 예방·단속 강화 - 지방선거 앞두고 특별교육·현장 단속·SNS 모니터링 확대
    - 주요 위반사례 공개…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 방침
    - 중앙행정기관에 자체 감찰 강화 요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의 불법 선거관여행위 예방과 단속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 최신사진3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