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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구민 수요 반영한 맞춤형 취업교육…돌봄·안전 분야 집중 - 설문조사 결과 반영해 과정 개편
    - 병원동행매니저·생활지원사 신규 교육 추진
    - 경비원 양성교육 지속 운영, 취약계층 우선 선발
    서울 동대문구가 구민들의 취업 수요를 반영해 올해 취업 전문 교육을 돌봄·복지와 생활안전 분야 중심으로 개편했다

  • D-60, 지방선거 앞두고 행사·여론조사 제한 강화 - 4월 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 행사 개최·후원 금지
    - 정당·후보자 명의 여론조사 및 투표용지 유사 모형 조사 불허
    - 서울시선관위, 사전 안내·예방 활동 강화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60일인 4월 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의 각종 행사 개최 및 후원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장안벚꽃안길에 벚꽃 만개…주말 봄꽃축제 개최 - 중랑천 따라 5.9km 이어지는 대표 벚꽃길
    - 4월 4~5일 ‘트로트축제×봄꽃축제’ 열려
    - 구민 일상 속에서 즐기는 도심 속 봄길
    서울 동대문구는 중랑천 장안벚꽃안길에 벚꽃이 활짝 피며 도심 산책길이 봄빛으로 물들었다고 1일 밝혔다.

  • 동대문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 4월 한 달간 예산 집행 적정성 점검
    - 성해란 의원 책임위원, 회계·세무 전문가 포함 총 9명 위원 구성
    - 구민 세금 투명·합리적 사용 여부 면밀히 검토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 운영… 행복한 육아 출발 돕는다 - 전국 최초 민·관 협력 모델, 이용자 부담 완화
    - 5개소 선정해 5월부터 시범 운영
    - 취약계층·다자녀 산모 우선 지원, 공공성 강화
    서울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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