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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대비 선거범죄 대응 대책회의 개최 - 선관위·검찰·경찰, 선거범죄 증가세에 공동 대응
    - 가짜뉴스·금품수수·공무원 선거관여·폭행 등 중점 단속
    - AI 활용 딥페이크 가짜뉴스, 강력 대응 방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 대응을 위해 3월 20일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

  • 정서윤 동대문구의원, 구정질문서 “서울시-구 협력·사업추진 전반 문제” 강도 높게 지적 - 서울대표도서관 사업 “구청 공로 과장…주민 노력 반영 미흡”
    - 구민회관 복합개발 “형식적 설문·주민 소통 부재” 질타
    - 청량리 전통시장 사업 “4차례 투자심사 재검토…행정 대응 한계 드러나”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 20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필형 구청장과 집행부를 상대로 구정질문을 펼치며, 서울시와 동대문구 간 협력 구조와 주요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 정성영 동대문구의원, “불법건축물·노인복지·GTX 변전소…구민 안전과 삶의 질 우선해야” - 불법건축물 양성화 실효성 지적…“조례 개선과 사전관리 필요”
    - 100세 시대 노인복지 강조…“현장 중심 맞춤형 정책 확대해야”
    - GTX 청량리 변전소 강력 반대…골목상권 활성화 대책도 촉구
    동대문구의회 정성영 구의원(무소속)은 20일 오전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불법건축물 양성화, 노인복지 정책, GTX 청량리역 변전소 설치 문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방향 모색” - 김성주 협의회장 “평화통일은 긴 호흡 속 꾸준한 준비 필요”
    - 이필형 구청장 “평화공존 넘어 ‘한반도 생존’ 고민해야”
    - 통일 의견 수렴과 함께 2026년 주요사업 추진 계획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는 3월 20일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을 진행했다.

  • 동대문구, 대학·기관 손잡고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인문학·클래식·희곡·스페인어 등 다양한 강좌 개설
    - 생활권 안에서 배움 이어가는 평생학습 기회 확대
    - “배움은 삶을 바꾸는 힘…구민 활력 높일 것”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대학·기관과 협력해 ‘2026년 상반기 대학·기관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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