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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청량리 변전소, 주민 반대 속 안전성 논란
- 2월 11일 국토부·시행사·주민들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 열려
-“이격거리·지하 안전평가 불신”만 확인, “34M 수직구·30M 굴착, 65층 아파트 위험” 주장, “위치 선정 과정 책임자 설명 요구”
서울 청량리 GTX 변전소 건립을 둘러싼 2월 11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에서 지하 안전성과 위치 선정 과정을 두고 주민들과 사업 시행자, 국토부 관계자 간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동대문구시설공단, 생활체육·독서 지원 두 날개로 구민 복지 강화
- 이문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 재개장
- 임산부 무료 도서택배 서비스 『책마중』 확대 운영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활문화 향상을 위해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설맞이 나눔 행사 개최 - “함께라서 설레는 날, 설날”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 ‘함께라서 설레는 날, 설날’을 진행했다.
정릉버스공영차고지 복합개발, 주민설명회 통해 재도전 본격화 - “수영장 유지·사업비 조정…중앙투자심사 재도전” 서울시는 2월 11일 정릉4동 주민센터에서 「정릉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구상 용역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서준오 서울시의원, 석계역 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 환영 - “노후 역세권, 체계적 개발로 본격 변화”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됨에 따라,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석계역 일대가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본격적인 변화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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