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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문화재단, 봄맞이 야외 국악콘서트 개최 - “설렁설렁~ 봄바람 분다, 마당놀이 보러가자!”
    - 김성녀의 마당놀이 –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오는 4월 17일 동대문구청 미래광장에서 무료 야외 국악콘서트 ‘2026 봄바람 설렁설렁 국악콘서트’를 개최한다.

  • 선농대제, 어린이의 손끝에서 새롭게 - 제47회 선농대제 기념 온라인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 미래세대에 전통문화 계승·역사적 자부심 고취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2026년 제47회 선농대제를 기념해 선농대제보존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온라인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회기장학회, 동대문구에 1억 5천만 원 장학기금 기탁 -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장학회→구 장학기금 출연
    - 소규모 장학회와 공적 체계 연계, 지속가능한 장학사업 추진
    - 지난해 144명 학생에 1억 3,670만 원 지원 성과
    서울 동대문구는 26일 구청장실에서 회기장학회(이사장 박정철)로부터 1억 5,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 동대문구, 봄맞이 ‘DDM 도시농업체험장’ 개장 - 중랑천 옆 960개 텃밭 운영 시작
    - 생태교육·치유·공동체 공간으로 확장
    - 안전성 검사·계절꽃 식재로 즐길거리 강화
    서울 동대문구는 27일 장안2수변공원 장안교 일대에 조성한 ‘DDM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2026년 동대문구 선출직 재산공개…10억 이상 보유자 12명 - 안규백 국회의원 74억으로 최다…증가폭도 가장 커
    - 재산 증가·감소 엇갈려…김세종·이재선 구의원 등 큰 폭 증가 눈길
    정부·국회·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6일 공개한 ‘2026년 동대문구 선출직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전체 26명의 선출직 가운데 1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인사는 1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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