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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노인진료센터 4곳 개소… 진료부터 돌봄까지 원스톱 지원 - 예방·치료·재활·돌봄 아우르는 통합진료 체계 구축
    - 다제약물 관리·지역사회 연계로 안전한 노후 지원
    - 맞춤형 사례 통해 ‘노인 의료-돌봄 통합모델’ 가능성 확인
    서울시는 3월부터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 등 4개 시립병원에 **‘노인진료센터’**를 개소하고, 어르신 맞춤형 포괄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 실시 - 자기돌봄·대화방법 훈련으로 상호존중 실천
    - 영유아 보육·교육의 질 향상 기대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민간투자사업 공사 지연 방지책 마련 촉구 - BTO·BTL 등 사업 방식 구조적 문제 지적
    - 공사 지연 사례 분석 통한 제도적 보완 필요
    -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조사·예측 강조
    심미경 서울시의원은 민간투자사업의 구조적 문제와 공사 지연으로 인한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도적 보완과 사전 분석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종로구, 지역 인재 128명에 장학금 2억2400만원 지원 - 고등학생·대학생·대학원생 대상 장학생 선발
    - 성적·재산 수준 고려, 가정당 1명 제한
    - 2004년 설립 이후 누적 장학금 96억7000만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우수 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 중랑구, 제18회 서울장미축제 준비 본격화 - 5월 15~23일, 중랑장미공원 일대서 개최
    - 천만 송이 장미 개화 위해 체계적 관리 착수
    - 2년 연속 300만 명 방문… 서울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
    중랑구가 오는 5월 열리는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구는 지난 5일 ‘축제 기획(안)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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