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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가 명동 일대를 체류형 관광·상업 중심지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한다. 이번 변경안은 건축물 높이 규제 완화, 관광숙박시설 인센티브 제공, 특별계획구역 신설, 최대개발규모 상향 등을 포함해 명동을 글로벌 관광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통쾌한 한끼’ 캠페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잡곡밥 선택 옵션을 둔 식당 참여 신청이 지난 10월 20일 모집 시작 이후 두 달여 만에 1,000개소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수돗물 수질 감시체계를 대폭 강화해 서울 전역 556개 지점에 수질자동측정기 645대를 설치, 탁도·잔류염소·pH 등 주요 항목을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추석 명절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서울시 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가락시장(가락몰) 총 2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하 구매비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파리 센강, 런던 템즈강 수상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서울의 첫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가 18일(목) 오전 11시 역사적 첫 출항에 나선다. 시민들의 여유로운 이동은 기본이고, 서울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타봐야 할 또 하나의 매력적인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특별한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경상북도 청도군과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진행한 ‘청도 복숭아 특판 행사’가 직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식업소 만취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한평역 인근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만취예방거리’를 지정하고 차별화된 절주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9일 아침,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폭염·폭우로 농산물 가격이 폭등하는 등 민생 물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농축산물 수급과 물가안정 대책 점검을 위해 긴급히 가락시장을 방문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7월 14일부터 8월 중순까지 ‘더위사냥 힐링냉장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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