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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만복)은 오는 4월 28일(화)부터 29일(수)까지 이틀간 복지관 2층 중강당에서 ‘동대문구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대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확대 운영한다. 고령 출산 증가에 따른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장평교 하부 둔치 일대가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물들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동대문구청은 14일, 사계정원에 심은 튤립이 만개해 산책길을 화사하게 장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장안원교회(담임목사 이종남)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9일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대표 이남숙)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김치 2㎏ 375박스(94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7일 동안교회와 동안복지재단이 부활절을 맞아 4만 원 상당의 ‘기쁨나눔상자’ 4,375개(총 1억 7,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손 사용이나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 음성스위치’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에서 성금과 성품을 합쳐 총 15억 5666만 원을 모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소아·청소년 제1형 당뇨병 환아 가정을 위해 관리기기 구입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30일 구청에서 해성그룹(단재완 회장)으로부터 저소득 1인가구 성품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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