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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동대문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월 23일,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구의원 예비후보 3인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월 6일(금) 오후 2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저는 지난 시간, 주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는 도시, 누구나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한표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이자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저는 구민 여러분의 삶을 지키고, 안전과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깨끗하고 역동적인 의정활동과 정확한 감시와 견제를 통한 정책 대안 제시라는 두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저는 늘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의 작은 문제까지 직접 확인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3년 반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지역 발전에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3년간 34만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역할 뿐 아니라,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갈 때 비로소 주민의 더 나은 삶이 실현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선출직 공무원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언제나 ‘주민이 우선’이라는 마음가짐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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