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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당 대표 후보의 부인 이순삼 여사가 20일 오후 자유한국당 동대문을, 동대문갑 당협을 잇달아 방문해서 동대문구 당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주정)는 6월 20일 진행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1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는 지난 6.16일 오후 2시 5층 본회의장에서 제271회 정례회기중 지난 6.8일부터 15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한 동대문구 각 과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강평을 가졌다.
무상급식으로 연간 100억원의 혈세가 새고 있다니..
서울 동대문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현주)는 6월 9일 오전 ‘동대문구 기록관’을 방문하여 그동안 동대문구가 만들어내 보관하고 있는 기록물의 보관상태 등과 운영현황을 살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주정)은 6.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까지 6일간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주정)는 8일부터 열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7일 오전 관내 진로진학상담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을 7곳을 잇달아 방문했다.
서울 동대문의회가 7일 오전 10시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원안 가결처리하고, 2017년도 1차 추경예산안 272억6천6백만원을 일부 변경하여 가결처리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주정)은 오는 6월 7일 오전 '관내 주요 시설물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실태 등을 확인?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 운영방안' 등을 제시하고자 제271회 정례회 두번째 주요시설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
서울 동대문구의회는 31일 오후2시 의회3층 회의실에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인)를 열어 도시발전추진단, 보건소 등에 대한 ‘2016회계년도 세입 세출 결산안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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