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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4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3층 라운지에서 [오구오구 동대문] 59초 숏폼 공모전 현장심사 및 시상식이 진행된 ‘59초 숏폼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9월 1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4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15일 삼육서울병원, 국제구호기관 (사)아드라코리아 간 삼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개최한 '2025 페스타! 레트로60:답십리'가 총 9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에는 장애인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일상과 사회생활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다. 바로 ‘경계선 지능인’이다. 그러나 이들은 장애인들과 달리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현실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은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미주지리역사연구소(PAIGH) 회원국을 초청하여 ‘지명 및 공간정보 역량강화 프로그램’(이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강숙 동대문구의회 의원이 지난 11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동대문구청의 안일한 행정처리를 향해 연발 비판을 가했다. 청년센터 이전부터 예산 낭비성 사업까지 구청의 무계획적 행정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신중하지 못한 임기응변식 행정"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지난 9월 12일(금)에 열린 제33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되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한지엽 의원(국민의힘, 제기동·청량리동)은 지난 12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필로티 구조 건물의 안전 점검 강화와 구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시의회가 12일 오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케데헌 열풍과 한의의료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열고 K-Medi(케이메디)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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