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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4. 2. 보궐선거의 투표소 141곳을 확정하고, 보궐선거 실시 지역의 총 294,744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976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겨울철 동안 휴장했던 관내 황톳길 8곳의 운영을 3월 17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4월 1일(화)부터 12월 31일(수)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판넬형 현수막게시대 13개소 82면에 대한 15일 이용료를 139,820원에서 124,820원으로 10.7% 인하하여 운영한다
성해란 동대문구의회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40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날로 심각해지는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서울시의 대표적 약자동행 정책이자 소득보장 복지실험인 ‘디딤돌소득’의 전국 확산을 위한 정합성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시작 1년 만이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디딤돌소득’이 그려갈 K-복지의 비전도 제시했다.
반려식물이 자꾸 시들어 속상했던 경험이 있다면, ‘동대문구 반려식물 클리닉센터(이하 센터)’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 성동구가 지역 예술가의 재능을 활용해 관내 소상공인 가게의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제기·청량리동)은 3월 10일(월) 열린 제3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4선거구)은 21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통합돌봄시행에 따른 돌봄종사자의 역할 정립을 위한 토론회’의 좌장으로 참여해,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성과 돌봄종사자의 역할 정립 및 지원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4월 2일은 전국적인 재·보궐선거일이다. 서울 지역의 경우도 구로구청장, 중랑구의원(다선거구), 마포구의원(사선거구), 동작구의원(나선거구) 보궐선거가 실시된다. 보궐선거가 다가오고 있으나 중앙정치 이슈가 집중되어 지역유권자의 외면을 받을까 우려된다.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인 만큼 해당 지역 주민들과 유권자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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