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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생활권 안전 취약 시설을 직접 점검하는 ‘생활 밀착 안전순찰’을 시작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27일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 발대식’을 열고, 교통안전지도사 35명을 관내 10개 초등학교에 배치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3일 동안복지재단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재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문체육문화센터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이 국내 축구경기장 중 최초로 AI 기반 인파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3월부터 6월까지 전통 장류 체험강좌를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배봉산 열린광장 숲속폭포를 무대로 한 미디어파사드 봄 시즌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이 오는 3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는 3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본사업 전환을 앞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2월 26일 종합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불법개설 의료기관(일명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차단하기 위해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권(특사경)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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